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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故 민우 향해 “너무 슬프고 보고 싶고 아프다”

기사승인 2018.03.28  15: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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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이상 함께 했었는데... 아무 일 없었던 듯 나타나 불러줄 것만 같다” 비통한 심정

▲ 백퍼센트 멤버들이 먼저 세상을 떠난 민우를 향해 그리움을 드러냈다 ⓒ백퍼센트 공식 트위터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티오피미디어 소속 보이그룹 백퍼센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멤버 故 민우에게 편지를 보냈다.


지난 27일 백퍼센트의 공식 소셜 미디어에는 멤버들이 쓴 편지가 게재됐다. 멤버들은 “오늘 민우 형을 하늘나라로 잘 보내주고 왔다. 백퍼센트로 함께한 시간 7년. 그외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했었는데 너무나도 짧게만 느껴진다”면서 “지금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다시 나타나 불러줄 것만 같아서 너무 슬프고 보고 싶고 아프다”고 밝혔다.

또 “모든 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로 마음을 전한다. 비록 아픈 소식이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게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27일 가족, 멤버들, 지인들이 참석해 발인을 진행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다. 민우군은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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