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유앤비 “보컬 약하다는 평에 자존심 상하기도... 열심히 노력 중”① (인터뷰)

기사승인 2018.04.07  15:52:20

공유
default_news_ad1

- “보컬 약하다는 선입견 바꾸고 싶어... 기회 더 얻을 것”

▲ 보이그룹 유앤비가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더유닛 문전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하 더유닛)을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 UNB(You and Boy·이하 유앤비) 멤버들이 팀의 장단점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유앤비의 라운드인터뷰가 진행됐다. 스타덤에 오른 그룹들이 선택하는 라운드인터뷰로 취재진과 첫 만남을 했을 만큼 그들은 성공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해보였다.

먼저 준은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퍼포먼스에 강하다. 다른 그룹보다는 퍼포먼스가 멋있는 게 장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면서 “또 그런 만큼 보컬이 약하다는 걸 멤버들도 다 알고 있다. 그런 선입견을 바꾸고 싶은 게 저희의 생각이다.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찬은 “(보컬이 약하다는) 그런 말을 들었을 때 팀의 메인보컬로서 자존심이 상했다. 아무래도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았지만, 그런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오기가 생겼던 것 같다”며 “퍼포먼스가 강하다 보니 개개인의 색깔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 같다. 기회를 더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대원은 “보컬이 약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제 자작곡 ‘믿어줘(Rebooting)’을 어렵게 만들기도 했다. 디렉팅을 직접 봤는데, 멤버들이 소화를 잘 하더라. 우리 팀도 부족하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유앤비는 금일 오후 6시 데뷔앨범 ‘BOYHOOD(보이후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리부팅’에 나선다. 첫 번째 타이틀곡 ‘감각’은 유앤비를 처음 만나는 대중의 감각을 깨우고 만족시켜 그들을 유앤비로 가득 채우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두 번째 타이틀곡 ‘ONLY ONE(온리 원)’은 자신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