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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한 번만 볼 순 없을 걸”... 느와르, 신인의 당찬 패기 (종합)

기사승인 2018.04.09  12: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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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느와르 될 것... 불러주시기만 하면 어디든 가겠다”

▲ 신인 보이그룹 느와르가 금일 오전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럭 팩토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이제 막 데뷔한 만큼 여러분들의 마음을 뺏겠습니다!”


9일(오늘)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엔터식스 파크에비뉴 한양대점에서 럭 팩토리 소속 보이그룹 느와르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이창민이 맡았다. 느와르는 금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Twenty’s Noir(트웬티스 느와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연국, 남윤성, 유호연을 비롯해 신승훈, 이준용, 김시헌, 양시하, 김민혁, 김대원까지 총 아홉 명으로 이뤄진 느와르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그사이에’와 타이틀곡 ‘GANASTA(갱스타)’의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Noir’는 프랑스어로 ‘검은’이란 뜻이다. 느와르 측은 “우리 팀을 설명하기에 좋은 색깔이 검정이다. 영화적 장르 구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단순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다”라며 “다양한 장르의 요소들이 혼재한다. 많은 색의 물감을 섞다 보면 결국 점점 어두운 색으로 변모하듯 블랙을 표방하는 느와르의 첫 앨범에는 매우 다채로운 색의 곡들이 섞여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민혁은 팀명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땐 ‘느와르’라는 단어가 생소하고 입에 안 붙어서 긴가민가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정이 간다. 지금이 되게 좋다”고 말했다. 양시하는 “사실 느와르말고 ‘쇼타임’, ‘하이뉴’라는 후보가 있었다. 지금은 느와르가 된 게 정말 다행이다”라며 웃었다.

▲ 신인 보이그룹 느와르가 금일 오전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럭 팩토리

이번 타이틀곡 ‘GANASTA’는 싱어송라이터 그룹 미오가 작업한 노래로, 소년이 소녀의 마음을 독차지하고 싶은 순간을 재치 있게 풀어낸 노래다. 시각, 청각을 포함한 모든 감각을 동원해 청춘을 구성하는 다양한 감정의 흐름들을 ‘느와르’라는 색으로 표현했다.

무대를 마친 신승훈은 “처음으로 이렇게 보여드렸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재밌게, 멋있게 보셨는지 굉장히 궁금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김시현은 “안무 준비가 힘들었다. 멤버들 중에서 춤이 제일 부족하다. 배우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멤버들이 많이 챙겨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느와르는 이번 활동 목표로 “첫 데뷔인 만큼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자꾸 그리워지는, 자기 전에 생각나는 그룹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멤버들이 정말 끼가 많으니 주목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느와르의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GANASTA’를 비롯해 인트로와 ‘홀린다’, ‘Travel(트레블)’, ‘그사이에’, ‘별이 되어서’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느와르는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마이라이브홀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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