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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측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주인공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4.10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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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소민, ‘이번 생은 처음이라’ 후 차기작 검토

▲ 배우 정소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소민이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10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소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여주인공 역으로 출연하기로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정소민의 소속사 젤리피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소민 배우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주인공 확정 단계는 아니다”라면서 “현재 긍정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동명의 일본 후지TV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두 사람의 얽히고설킨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 드라마는 2002년 2분기 방송된 작품으로,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아카시야 산마, 신바사키 코우 등 일본 톱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이어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하며 차세대 배우로 떠올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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