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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김비서’ 이어 ‘응큼한거 아닌데요’ 주인공 캐스팅 “러브콜 쇄도”

기사승인 2018.04.17  2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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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측 “예원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러브콜 쇄도 중”

▲ 예원이 상반기에 방송될 두 작품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쥬얼리 출신 예원이 배우로 성장 중이다.


소속사 젤리피쉬에 따르면 예원은 오는 6월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설마음 역에 발탁된 데 이어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웹드라마 ‘응큼한거 아닌데요’ 여주인공 한아름 역에도 캐스팅 됐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재벌 2세와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의 퇴사 밀당 로맨스다. 예원은 극중에서 박유식(강기영 분)의 허당 비서 설마음 역을 맡았다. 사소한 업무에도 실수를 해 결국 사장인 박유식이 직접 일을 처리하게 만드는 주객전도형 비서로 허당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예원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웹드라마 ‘응큼한거 아닌데요’는 란제리 속옷을 만드는 남녀가 만나 일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고 사랑을 깨달아가는 내용으로, 예원은 극 중 온라인 속옷 쇼핑몰 대표 한아름 역으로 등장한다. 학창 시절 한 사건을 계기로 남자에 대해 마음을 닫고 살아가다가 점점 치유를 받는 인물로 열연한 예정인 것.

예원은 앞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호텔킹’ 등을 통해 배우로서 면모를 드러낸 데 이어 최근 tvN ‘드라마 스테이지 파이터 최강순’에서 유명 VJ 출신 앙꼬 역으로 출연해 반전의 키를 쥔 인상적인 인물로 활약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소속사 측은 “‘응큼한거 아닌데요’ 제작진이 예원의 발랄한 매력과 밝고 강인한 에너지가 작품 속에서도 고스란히 전달돼 캐릭터를 풍성하게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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