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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손승원 “많은 고민 쏟은 작품... 아쉬움 크다”

기사승인 2018.04.18  15: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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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승원, ‘으라차차 와이키키’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받아

▲ 배우 손승원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순수함과 엉뚱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가진 봉두식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손승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승원은 18일(오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방송을 시작한 지난 2월부터 종영까지 여러분들의 큰 사랑 덕분에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 것 같다”며 “봉두식이라는 유쾌한 캐릭터를 통해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수 있었고, 그래서 더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개인적으로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한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함께 호흡했던 모든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 너무나 고생 많으셨다. 이후에도 더 좋은 모습과 연기로 찾아뵐 테니까 끝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손승원은 정 많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순수함을 선보이다가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웃음을 유발한 것은 물론, 진지함, 슬픔, 수줍음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지난 17일 20부작으로 종영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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