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손현주, 키이스트와 재계약 “전폭적 지원 약속”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4.19  11:37:18

공유
default_news_ad1

- 배우 손현주, 현 소속사와 의리의 재계약

▲ 배우 손현주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손현주가 현 소속사 키이스트(대표 신필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키이스트와 인연을 맺은 손현주는 드라마 ‘시그널’, ‘크리미널마인드’, 영화 ‘보통사람’ 등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보통사람’으로 지난해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인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과 평단에서도 손현주의 진정성 있는 연기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손현주는 연기 이외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최초 장애 어린이 합창단 ‘에반젤리’의 단장을 맡아 10년 이상 단체를 이끌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연기뿐 아니라 사회 공헌 부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이번 재계약 체결은 배우 소속사 간의 긍정적인 시너지로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배우 손현주는 탁월한 연기로 대중에게 신뢰받는 배우로서 같은 소속사 후배들에게도 선배로서 귀감이 되는 맏형 같은 존재”라며 “평소에도 많은 대화를 통해 회사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등 서로 간의 신뢰를 쌓아왔는데, 재계약을 앞둔 시점에서 먼저 재계약 의사를 전하며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라고 밝혔다.

손현주는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를 배경으로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며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광대들’(가제)에 ‘한명회’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광대들’은 2019년 개봉 예정이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엄정화,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소이현, 인교진, 김동욱, 우도환 등이 소속돼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