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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이엘리야 “첫 장르물에 대한 좋은 기억 간직할 것”

기사승인 2018.04.22  14: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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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신의 아이들’ 이엘리야, 백아현 役으로 호평... 오늘 종영

▲ 22일 종영을 앞둔 '작은 신의 아이들' 이엘리야가 소감을 전했다 ⓒ킹콩 by 스타쉽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작은 신의 아이들’ 이엘리야가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22일(오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KPJ)에서 백아현 역을 맡은 이엘리야의 소감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엘리야는 먼저 “처음 도전해 보는 장르물을 좋은 감독님과 작가님, 좋은 스태프 분들 그리고 좋은 선배 배우 분들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추운 겨울에서부터 완연한 봄이 오기까지 함께했던 시간들과 경험, 그리고 첫 장르물에 대한 따뜻하고 좋은 기억들을 오래도록 마음속에 잘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들린 추적 스릴러 OCN ‘작은 신의 아이들’, 그리고 백아현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엘리야는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물오른 연기력으로 극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해냈다. 그는 캐릭터 내면의 위악, 두려움, 집착, 그리고 고독함까지 악역의 심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해 내 안방극장의 몰입을 한껏 끌어올려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이엘리야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이엘리야를 비롯해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등이 출연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전대미문의 집단 변사 사건에 얽힌 음모를 파헤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로, 금일 밤 10시 2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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