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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측 “6월 말까지 연장 합의... 재계약 위해 최선 다할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4.23  11: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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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A4, 23일 계약 만료... 일부 멤버는 타 기획사 접촉했다는 설도 제기돼

▲ 보이그룹 B1A4가 금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W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23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가요계의 말을 빌려 “B1A4(진영 산들 신우 바로 공찬)가 이날을 기점으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끝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오늘이 데뷔 7주년으로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라며 “앞서 멤버들과 6월 말까지 연장 합의를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소속사는 앞으로도 멤버들과 재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멤버들은 이미 타 연예 기획사들과 접촉해왔다고. 만약 멤버들의 소속사가 달라질 경우 완전체 활동을 진행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011년 4월 데뷔한 B1A4는 ‘걸어본다’, ‘SOLO DAY(솔로 데이)’, ‘Sweet Girl(스위트 걸)’ , ‘잘자요 굿나잇’, ‘이게 무슨 일이야’, ‘거짓말이야’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얻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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