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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측 “후속 조치에 대해 병원과 논의 중... 당분간 치료 전념”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4.24  13: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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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 “마음이 무너진다”

▲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한 한예슬은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JT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24일(오늘) 오후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한예슬이 현재 후속 조치에 대해 병원 측과 논의 중인 상태”라며 “치료가 우선이라 당분간 치료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차례 수술 부위를 공개했다. 먼저 그는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며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말했다.

그로부터 사흘이 지난 22일에는 “정말 마음이 무너진다”고 재차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논란이 거세지자 수술을 집도한 서울 강남차병원 외과 이지현 교수는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 홍혜걸 의학박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실수를 인정하고 한예슬에게 공식 사과했다.

차병원 측은 “발생 직후 피부 봉합수술을 했지만 일부 붙지 않은 부위가 확인돼 화상 성형 전문병원으로 의료진이 동행해 치료를 부탁했다. 이와 함께 환자 측에 상처가 치료된 뒤 남은 피해 정도에 따라 보상할 것을 제안하고 보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화상성형 전문 병원 측은 상처가 아문 뒤 추가 성형 치료를 하는 게 좋겠다는 입장이라 현재 통원치료 중이다. 성형 수술 등을 통해 최대한 원상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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