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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체임벌린,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UCL·월드컵 못 뛴다

기사승인 2018.04.26  18: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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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AS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서 당한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AS로마(이하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서 무릎 부상을 당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2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체임벌린이 지난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당한 무릎 인대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은 물론 대표팀에서의 시즌이 끝나고 말았다”고 밝혔다.

체임벌린은 지난 25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펼쳐진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체임벌린은 전반 14분경 콜라로프의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거친 태클을 시도했고, 무릎 쪽에 통증을 호소하다가 결국 전반 18분 만에 바이날둠과 교체됐다.

지난 9월 아스널을 떠나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은 체임벌린은 클롭 감독 체제에서 측면이 아닌 중원에 터를 잡으며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서 3골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체임벌린의 이탈로 리버풀뿐만 아니라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전력누수 또한 불가피해졌다. 체임벌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리버풀과 잉글랜드 팀의 일원으로서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에 뛸 수 없게 돼 참담한 심정이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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