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나의 아저씨’ 측 “촬영 지연 및 스태프 피로 누적으로 5월 2~3일 휴방”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4.27  00:39:16

공유
default_news_ad1

- tvN, 또 결방? “시청자와의 약속 못 지켜 송구스럽다”

▲ 최근 진행된 '나의 아저씨'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 ⓒCJ E&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이유(이지은), 이선균 등이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tvN ‘나의 아저씨’를 다음 주엔 볼 수 없을 전망이다.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오는 5월 2일과 3일 방영 예정이었던 ‘나의 아저씨’ 13, 14회가 휴방된다”고 밝혔다.

방송사는 “반 사전제작으로 일찍 촬영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전 배우 교체로 불가피하게 촬영이 지연됐고 밤 씬이 많은 드라마 특성 탓에 촬영 시간이 제약이 있기도 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무엇보다 ‘나의 아저씨’는 깊은 감정 연기를 요해 배우와 제작진이 몰입해 공들여 찍다보니 스태프들의 피로도도 높은 편이다. 이에 제작진의 오랜 고민 끝에 휴방을 결정하게 됐다.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나의 아저씨’는 5월 9일 13회 방송으로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2일에는 ‘나의 아저씨’ 스페셜 편, 3일에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대체 편성된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드라마로 종영하기 위해 휴방 기간도 열심히 제작에 임할 것”이라며 “더욱 재미있고 따뜻한 내용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