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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더 로즈 재형 “첫 연기 도전, 즐거웠기 때문에 100점 만점!”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4.27  16: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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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로즈 “재형의 연기, 오그라들 줄 알았지만 몰입 잘 돼... 연애 세포 깨워줬다”

▲ 컴백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더 로즈 재형 ⓒ제이앤스타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밴드 The Rose(이하 더 로즈) 멤버 재형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현장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더 로즈의 재형은 최근 웹드라마 ‘여섯 가지 사랑 이야기’에 출연한 것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여섯 가지 사랑 이야기’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재형은 “연기를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었다. 배웠다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다”면서 “그래도 스태프, 배우 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과 모여서 모니터링을 했다. 멤버들이 ‘왜 이래, 신경 쓰이게’라는 대사를 가지고 놀리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에 우성은 “재형이의 연기는 100점 만점에 150점”이라고 화답했고, 하준은 “좀 오그라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잘 어울리더라. 극에 몰입해서 봤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도준은 “제목이 그렇듯 잠자는 연애 세포를 깨워줬다. 설렘을 느꼈다”며 “‘이런 상황에 나는 이랬겠지?’라는 상상이 들만큼 몰입이 됐다. 멤버들과 모니터링하는 과정을 V앱으로 보여드리기도 했는데, 그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로바로 리액션이 나왔다. 그 정도로 몰입이 잘 됐다”고 극찬했다.

그렇다면 스스로의 만족도는 어떨까. “다른 연기자 분들이 대단하셔서 몰입이 잘 된 것 같다”며 겸손함을 보인 재형은 “연기로만 따지면 100점 만점에 2, 30점을 주고 싶지만,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던 촬영이라 그런 부분에 100점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로즈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Void(보이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ABY(베이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ABY’는 후렴을 악기로만 구성한 곡으로, 사랑이 식어버린 연인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남자의 내적 분노와 슬픔을 표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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