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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조미현·김지호, 아시아유스복싱선수권 결승 진출

기사승인 2018.04.27  18: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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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현(좌)과 김지호 / 사진: 대한복싱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복싱 유스 대표팀(17~18세)의 기대주 조미현(전남기술과학고)과 김지호(시화공업고등학교)가 나란히 아시아유스복싱선수권 결승에 올랐다.


아시아유스국제경기대회는 올해 남자부와 여자부를 함께 개최하는 첫 대회이다. -60kg급에 출전한 조미현은 준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락히모바 마힐요를 심판 전원일치 5-0 판정승으로 꺾었다. -75kg급 준결승에서 김지호는 베트남의 호앙 엥고메이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심판 전원일치 5-0 판정승으로 결승에 안착했다.

▲ 조미현(위)과 김지호의 경기 모습 / 사진: 대한복싱협회 제공

조미현과 김지호는 각각 개최국 태국의 부아파 포근팁과 복싱 강국인 카자흐스탄의 랴벳츠 나데즈아와 결승서 맞붙는다. 조미현과 김지호가 이번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아시아여자유스선수권대회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의 영예를 얻게 된다.

한편, 남자부 경기에 출전한 김연승(경기광주중앙고등학교)은 우즈베키스탄의 토그무라보프 자포키르에 RSC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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