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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방시혁PD 손잡은 아이즈 “팀 색깔 찾아가는 게 목표” (종합)

기사승인 2018.05.01  17: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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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 금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ANGEL’ 발매

▲ 밴드 아이즈가 1일(오늘) 오후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뮤직K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밴드 IZ(이하 아이즈)가 귀여움을 벗고 강렬함을 입었다. 8개월의 공백 동안 칼을 갈고 나와 멋스러움을 한껏 뽐냈다.


1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아이즈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김신영이 맡았다. 아이즈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ANGEL(엔젤)’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아이즈는 타이틀곡 ‘ANGEL’. 수록곡 ‘새살’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ANGEL’은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방식혁 PD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의 절묘한 크로스오버가 돋보이는 곡으로, 한눈에 반한 설레는 감정을 현실감 있고 유쾌하게 담아낸 록발라드다.

이에 현준은 “저희의 단독 콘서트에서 2AM 선배님의 ‘죽어도 못 보내’를 커버한 적이 있다. 그 영상을 보신 PD님께서 저희의 가능성을 알아봐주시고 먼저 작업을 하자고 러브콜을 보내주셨다”면서 “무서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수줍음이 많으셨다. 이런 말씀 드리는 게 죄송할 수도 있지만, 귀여우셨다”고 말했다.

또 “PD님께서 ‘신인이라 길이 잘 안 보이겠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그 길이 보일 것’이라고 조언도 해주셨다. 방탄소년단 선배님도 그랬다고 들었다. 진심을 다해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밴드 아이즈가 1일(오늘) 오후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뮤직K엔터테인먼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등 기존 인기 밴드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현준은 “이번 신곡에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있다. 저희의 음악이 꼭 밴드 음악 같지는 않다. 눈을 감고 들어보시면 댄스 음악 같기도 하다, 그게 차별화된 점”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밴드로서 추구하는 부분에 대해 아이즈는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저희만의 스타일을 찾을 때까지 여러 음악에 도전할 것”이라며 “점점 색깔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속 노력 중이다. 빠른 시일 내에 그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게 팀의 소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아이즈의 신보에는 타이틀곡 ‘ANGEL’을 비롯해 ‘새살’, ‘Ole Ole(올레 올레)’, ‘ㅠㅠ(너 없는 하루)’, ‘난리법석이야’, ‘저격해(Crush on you)’ 등 총 일곱 곡이 수록됐다. 미디어 쇼케이스를 마친 아이즈는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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