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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지난 30일 '엔젤스히어로즈' 첫 선... 포털 검색어 3위 올라 눈길

기사승인 2018.05.02  16: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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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방송 후 포털 검색어 3위에 오른 엔젤스히어로즈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세계 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대표 박호준)의 리얼 격투 서버이벌 '엔젤스히어로즈'가 지난 30일 첫 선을 보였다.


지난 30일 저녁 10시, 스포츠 전문 채널 KBSN 스포츠를 통해 리얼 격투 서바이벌 '엔젤스히어로즈'가 첫 방영됐다.

총 12회로 제작된 엔젤스히어로즈는 현역 경찰관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변호사, 교사 등 특이 경력을 가진 신예들과 다양하고 독특한 사연을 가진 아마추어 선수들 100인 참가하는 격투 대회이다.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를 비롯해 김봉주 부대표, 배우 이창훈, 유태웅. '복싱 레전드' 유명우, '유도영웅' 김재엽, 임준수 종합 총감독, 노재길 입식 총감독, '직쏘' 문기범, '울버린' 배명호, 김정화, ‘격투돌’ 베네핏 대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1화에는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와 임준수 종합 총감독, 노재길 입식 총감독이 국내 유명 체육관 팀매드와 대구 쎈짐, 신의체육관 등을 방문해 대표 유망주 선수 인터뷰 및 테스트를 진행했다.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는 "엔젤스히어로즈 1부가 방영되자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어 3위에 오르는 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다. 회가 지날수록 손에 땀을 쥐는 서바이벌 대항전이 펼쳐질 것이다. 대한민국 격투 스포츠 발전과 국내 희귀난치병 환우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젤스히어로즈'의 최후 생존자들에게는 오는 7월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넘버링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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