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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측 “혁, 일본 팬미팅 중 부상... 빠른 회복 위해 남은 일정 불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03  14: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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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리피쉬, 빅스 혁 부상 관련 공지 두 차례 게재

▲ 빅스 혁이 일본 팬미팅 공연 중 눈 주위를 다쳤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혁이 일본 팬미팅 공연에서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측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두 차례의 공지를 게재했다.


지난 2일 젤리피쉬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여러분께서 많이 걱정하고 계실 것 가아 우선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히 안내해 드린다”며 “혁은 공연 도중 무대의 장비에 의해 부상을 입어 곧바로 현지 병원에 이동해 치료 및 검사를 하고 현재 숙소에 돌아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더 자세한 검사의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 간략하게 현재의 상황에 대해 안내해 드리며, 내일 다시 상세한 상황과 혁의 컨디션에 관하여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소속사 측은 약 여덟 시간이 지난 뒤 3일(오늘) “검사 결과가 나와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린다”며 “혁은 부상을 입고 긴급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눈 주변의 붓기가 있었기 때문에 먼저 안과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현재 눈 주변의 붓기도 거의 빠져 있다. 만약을 위해 CT검사도 하였지만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턱에도 약간의 외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혁은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끝낸 후 현재 안정을 취하고 회복 중이지만, 조금이라도 빠른 회복을 위해 예정되어 있는 일본 스케줄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혁이 속한 빅스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에 걸쳐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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