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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라이브’ 국내 최초 대본집·메이킹북 출간... 예약 판매 시작

기사승인 2018.05.03  14: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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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측 “무삭제 원본 및 배우 코멘터리 포함”

▲ 드라마 '라이브'가 대본집과 메이킹북을 출간한다 ⓒ북로그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드라마 ‘라이브’의 대본집 및 메이킹북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결정된 ‘라이브’의 ‘대본집 & 메이킹북’의 출간은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라이브’는 노희경 작가의 탄탄한 극본을 바탕으로, 김규태 감독의 현장감 넘치는 연출, 모든 배우들의 명품 연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 받는 작품. 국내 최초 ‘대본집 & 메이킹북’ 출간은 ‘라이브’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수작이기에 가능한 일인 것.

상세한 기획의도와 주요 등장인물의 밑그림, 줄거리 등을 담고 있는 시놉시스는 무려 50쪽에 달한다. 1년여의 취재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애환과 상처, 이를 받아들이고 이겨내야 하는 다양한 군상을 가감 없이 그려내고자 했던 작가 노희경의 고뇌가 고스란히 묻어난다는 게 ‘라이브’ 측의 설명.

‘라이브’ 측은 “책에 실은 총 18회 차 대본은 노희경 작가의 무삭제 원작 대본이다. 드라마에서 담지 못한 부분은 무엇이며, 대본과 다르게 표현된 부분은 무엇인지 비교하며 읽는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작가의 의도나 숨겨진 복선 등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것도 대본집을 읽는 묘미다. 무엇보다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한 주인공 노희경 작가의 필력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이킹 파트’에는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곱씹게 하는 고화질 스틸 사진과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컷을 두루 담았다. 뿐만 아니라 작가, 감독, 제작자 인터뷰, 15인 배우의 코멘터리, 배우들이 직접 뽑은 명장면 명대사, 각 분야 스태프들의 코멘터리 등을 두루 담았다.

각 권이 600여 쪽에 달하는 ‘라이브 대본집 & 메이킹북’은 5월 29일에 1, 2권으로 출간된다. ‘라이브’는 현재 2회만을 남겨놓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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