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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자체 제작 매거진 ‘채널 판타지오’ 개설... 격월 발행 예정

기사승인 2018.05.03  1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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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오 “더 친근하고 신선한 콘텐츠로 팬 및 대중과 소통할 계획”

▲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 판타지오'가 신설됐다 ⓒ판타지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 판타지오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담은 플랫폼을 오픈한다.


판타지오(대표 워이지에)는 공식 홈페이지 ‘채널 판타지오’ 내 서강준, 공명, 이태환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 판타지오’ 매거진을 오픈한다고 3일(오늘) 밝혔다.

‘채널 판타지오’ 매거진은 아티스트와 스텝이 직접 참여해 자체 제작하는 팬 만족 오리지널 콘텐츠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설된 ‘채널 판타지오’ 매거진은 아티스트가 직접 찍은 사진을 비롯하여 영상 인터뷰, 자화상, 스텝들이 찍은 아티스트 비공개 사진, 뉴스, 월페이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격월로 발행 될 예정이다.

영화 ‘극한직업’ 촬영에 한창인 배우 공명이 일상에서 직접 찍은 사진이 더해진 ‘필름 바이 공명’ 코너가 시선을 끈다. 아티스트가 직접 찍은 인화 사진이라는 점은 색다른 재미요소이기 때문. 또 영상 인터뷰인 ‘단토크#’는 키워드를 통해 아티스트의 생각을 알아보는 코너다. 최근 종영한 ‘그남자 오수’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강태오가 첫 번째 주자로 선정됐다. 그가 생각하는 극 중 김진오부터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만날 수 있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채널 판타지오는 판타지오의 콘텐츠가 집약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채널 판타지오 매거진은 자체 제작 콘텐츠의 가장 큰 특징을 살려, 오직 판타지오 홈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선하고 친근한 콘텐츠로 채워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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