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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고민시 “대선배님들과 호흡할 수 있었던 꿈같은 시간” 종영 소감

기사승인 2018.05.04  14: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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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시, ‘라이브’서 배성우 딸로 열연

▲ 고민시가 '라이브'에서 열연을 펼쳤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고민시가 tvN ‘Live(이하 라이브)’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지티스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안장미(배종옥 분)와 오양촌(배성우 분)의 딸이자 방황하는 휴학생 오송이 역을 맡은 고민시가 현장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밝힌 것.

고민시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김규태 감독님과 노희경 작가님의 작품을 할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 대선배님들 사이에서 함께 호흡하고 녹아들 수 있었던 꿈같은 시간들 덕분에 스스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그래서 마지막이 더욱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또 좋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고민시는 극 중 배성우와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감정 표현에 서툰 오송이 역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호평을 받았다.

한편 ‘라이브’는 이번 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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