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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라이브’ 지난 3일 모든 촬영 마쳤다 “너무 사랑했던 작품, 유독 쓸쓸해”

기사승인 2018.05.05  15: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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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경 작가, 마지막 촬영 현장 깜짝 등장... 배우들에게 직접 꽃다발 건네

▲ '라이브'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Live(이하 라이브)’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종영을 단 2회 남겨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가 피날레를 향해 달리고 있다. 매주 주말 안방극장을 지구대 경찰들의 생생한 삶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던 ‘라이브’의 마지막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가득하다.

‘라이브’ 측은 “지난 3일 모든 배우들이 촬영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동고동락했던 배우들와 스태프들 모두 서로를 뜨겁게 끌어안으며 마무리했다”고 전하며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이시언 등은 아쉬움을 달래며 기념사진을 찍었고, 촬영장을 찾은 노희경 작가는 배우들에게 꽃다발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촬영을 끝낸 정유미는 “’라이브’ 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고, 이광수는 “끝이 실감이 나질 않는데,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성우는 “그 어떤 작품보다 끝나는 게 아쉽다”고, 배종옥은 “너무 사랑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마지막이 쓸쓸하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은 “행복한 작업이었고, 함께한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 진심으로 수고 많이 하셨다. 최고의 팀이었다”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제작진은 “촬영은 마쳤지만,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엔딩을 선사하기 위해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 최종회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브는 오는 6일 방송되는 1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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