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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대군’ 윤시윤 “진세연, 함께 연기하기 좋은 배우”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8.05.09  17: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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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 연예계서 좋은 소문 가득한 배우”

▲ 배우 윤시윤이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모아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시윤이 함께 호흡을 맞춘 진세연을 칭찬했다.


9일(오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윤시윤의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예인E&M, 씨스터리/이하 ‘대군’)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윤시윤은 극 중 성자현 역으로 열연했던 진세연에 대해 “제게 많이 의지하고 저를 믿어준 배우”라고 소개했다.

▲ 배우 윤시윤이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모아엔터테인먼트

윤시윤은 이어 “‘내가 이렇게 표현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은 건 아니다. 그냥 서로의 호흡에 맡겼다”고 운을 뗀 뒤 “연기적 질감이 너무 잘 맞았다. 상대에 대한 신뢰가 서로 있었다”고 말했다.


또 “진세연이라는 배우 자체가 너무 착하다. 상당히 열심히 해줬다. 워낙 밝은 친구”라며 “소문 자체가 너무 좋게 나있다. 스태프들에게도 정평이 나있다. 함께 일하기 정말 편했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7일 막 내린 ‘대군’에서 은성대군 ‘이휘’로 분해 자신의 형(주상욱 분)으로부터 사랑하는 여인과 왕좌를 지켜내는 모습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호평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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