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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마지막 촬영까지 끝... 주어진 길 감사히 걸어갈 것”

기사승인 2018.05.10  13: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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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면 끝나는 드라마, 평생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을 듯”

▲ 배우 정해인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JT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일 정해인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예쁜 누나’ 마지막 촬영을 모두 마치고 돌아왔다. 너무나도 헛헛한 마음에 멍하니 있다가 여러분께 글을 쓴다”고 시작하는 긴 글을 올렸다.

그는 “이번 작품은 평생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보통 작품이 끝나면 시원섭섭하면서 한편으로는 후련한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 지금까지 느꼈던 감정과는 너무나도 차이가 크다.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많이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수상 소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게 주어진 감사한 길에 묵묵히 그리고 차분히 걸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해인은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일 열린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선 인기상을 수상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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