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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한주완 측 “지난 4월 판결 받았다... 현재 자숙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10  14: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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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완, 지난해 1월 ‘던지기 수법’으로 대마초 거래

▲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10일(오늘) 한 매체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조병구 부장판사)는 지난달 4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그는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과 320만원 추징도 함께 선고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주완은 지난해 1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판매자로부터 대마초 약 10g을 구입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판매자가 특정 장소에 대마초를 숨겨두면 추후 이를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거래했다.

이에 한주완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한주완이 4월 법원의 판결을 받았다”며 “성실히 조사를 받고 현재는 자숙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2009년 영화 ‘소년 마부’로 데뷔한 한주완은 이후 ‘부서진 밤’, ‘지난여름, 갑자기’,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 출연한 후 2013년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얼굴을 알리며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학교 2017’에서 심강명 역을 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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