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대군’ 재호 “차기작? 다양한 작품 만나 폭 넓히고 싶다”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5.10  16:58:10

공유
default_news_ad1

- “작품 가릴 처지 아냐... 쉬지 않고 일하는 게 꿈”

▲ 신인배우 재호가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플랫폼아트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은성대군 이휘(윤시윤)의 시종이자 그와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인물 박기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신인배우 재호가 차기작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대군’에 출연한 배우 재호의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재호는 “긴 호흡 작품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전작 ‘왕은 사랑한다’와 이번 ‘대군’이 다 20부작이었다. 50부작 정도 되는 걸 하고 싶은데,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선후배들과 함께 버텨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 동안 방송한 TV조선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유로 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으며 지난 7일 막 내린 ‘대군’의 흥행 덕분에 차기작에 대한 부담도 있을 법 했다.

▲ 신인배우 재호가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플랫폼아트테인먼트

이에 재호는 “여러 제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저는 오디션을 봐야 하는 입장이다. 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있다. 저 혼자 결정한 문제는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하면서 “어떤 장르를 선호한다기보다는 많이 배워가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역할을 하면서 폭을 넓히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래도 꼭 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냐고 재차 되묻자 한참 고민하던 그는 “현대극을 해보고 싶다. ‘왕은 사랑한다’와 ‘대군’이 다 사극이었기 때문에 현대극의 분위기가 궁금하다. 또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도 해보고 싶다. 장르는 상관 없고, 다 욕심이 난다. 쉬지 않고 일하는 게 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호는 지난 2016년 중국 영화 ‘매일개서모도흔우상(每一个徐毛都很忧伤)’과 드라마 ‘인간대포(人间大炮)’에서 주인공을 맡아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