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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출신 조원선,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11  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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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틱 측 “아티스트 고유의 색깔 담은 음악 낼 수 있도록 지원 다할 것”

▲ 조원선이 윤종신과 한솥밥을 먹는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조원선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조원선은 독보적 음색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아티스트 고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원선은 지난 1999년 이상순(기타), 지누(베이스)와 함께 결성한 밴드 롤러코스터의 보컬로 데뷔했다.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은 롤러코스터의 대표곡으로는 ‘습관’, ‘Last Scene(라스트 씬)’, ‘힘을 내요, 미스터 김’ 등이 있다. 다섯 번째 정규앨범까지 낸 롤러코스터는 2006년 싱글 ‘유행가’를 마지막으로 휴식에 돌입했다.

조원선은 지난 2009년 전곡 작사, 작곡한 첫 솔로앨범 ‘Swallow(스왈로우)’를 발표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보여줬으며, 윤상, 토이, 에픽하이, 도끼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윤종신, 정인, 에디킴, 장재인 등 개성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미스틱은 조원선의 합류로 한층 두터운 실력파 뮤지션 집단을 형성하게 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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