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에버턴 루니, 美 MLS DC 유나이티드행 원칙적 합의 (英 BBC)

기사승인 2018.05.11  17:57:37

공유
default_news_ad1
▲ 올 시즌 친정팀 에버턴에서 활약한 웨인 루니 / 사진: 에버턴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에서 활약 중인 웨인 루니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이 임박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루니가 올여름 미국 MLS DC 유나이티드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적료는 1,250만 파운드(한화 약 180억 원)다”라고 보도했다.

13년간 활약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 올 시즌 친정팀인 에버턴으로 돌아온 루니는 프리미어리그 31경기에 출전해 10골 2도움을 올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시즌 개막 전 중국 슈퍼리그 등 거액의 연봉 제안을 뿌리치고 에버턴행을 결심한 루니는 “에버턴으로 돌아오면 더 많은 압박감에 시달릴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에버턴 팬들에게 나 자신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루니는 지난 13년간 맨유에서 559경기에 출전해 253골을 넣으며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