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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활동인증 모바일 앱 서비스 개시

기사승인 2018.05.14  09: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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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온 /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공단)이 14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한 '스포츠활동인증' 서비스를 개시한다.


공단은 국민들이 보다 쉽게 ‘스포츠활동인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2017년부터 삼성전자(삼성헬스), ING생명(닐리리 만보), 스왈라비(워크온)와 모바일 연계를 위한 업무협력을 진행했다. 그 결과 14일부터 ‘닐리리 만보’와 ‘워크온'에서, 5월 말 부터는 삼성헬스에서 스포츠활동인증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생활 속 스포츠활동량 달성 정도를 확인하고 싶은 만 19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삼성헬스(Samsung Health)’, ‘닐리리 만보’, ‘워크온(WalkOn)’ 3개 앱 중 1개를 다운로드 한 후 앱으로 신청을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는 4주 동안의 스포츠활동 수준에 따라 1~3등급의 인증을 받게 된다. 또한 본인의 체력수준에 맞는 운동처방을 희망할 경우, 가까운 국민체력100 인증센터를 방문하면 스포츠활동인증 결과 및 과학적 체력평가에 따라 건강운동관리사로부터 개인 맞춤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활동인증’은 국가대표 훈련을 과학적으로 지원해 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에서 개발한 인증 기준에 따라 생활 속 건강 활동 수준을 평가・인증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6년 12월부터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공단 조재기 이사장은 “이번에 개시된 스포츠활동인증 모바일 앱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생활 속 체력관리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국민체력100 사업의 과학적 체력측정 및 체력관리 노하우를 활용하여 전 국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은 만 13세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체력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하여, 체력수준에 따른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이다. 전국 37개 체력인증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5만 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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