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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SBS 새 수목 ‘친애하는 판사님께’ 캐스팅 확정... 데뷔 후 첫 1인 2역

기사승인 2018.05.14  14: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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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시윤, TV조선 ‘대군’ 차기작으로 ‘친애하는 판사님께’ 낙점

▲ 배우 윤시윤이 '친애하는 판사님께' 주인공에 낙점됐다 ⓒ모아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시윤이 ‘친애하는 판사님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는 14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윤시윤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 주인공에 캐스팅,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비상한 두뇌, 훤칠한 외모,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장르물. 여기에 감성 멜로까지 더해 극의 재미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윤시윤은 극 중 양형 기준을 벗어난 판결이 단 한 번도 없는 ‘컴퓨터’ 판사 형과, 전과 6범을 거치며 쌓은 ‘실전법률’을 바탕으로 사라진 형을 대신해 판사의 삶을 살아가는 동생, 이 두 인물을 연기하며 데뷔 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윤시윤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왕좌를 지켜내야 하는 은성대군 ‘이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특히 TV조선 내 역대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저력을 발휘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현재 방영 중인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의 후속 ‘훈남정음’에 이어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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