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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 소속사’ 위엔터 측 “연습생 사생활 침해하는 사례 계속 발생... 공개 처벌할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14  15: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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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한·장대현 소속사 “연습생에게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행위 금지”

▲ 김동한의 소속사로 알려진 위엔터테인먼트가 연습생의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페이브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젝트 보이그룹 JBJ(제이비제이) 출신 김동한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이하 위엔터)가 연습생의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위엔터 측은 14일(오늘)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연습생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안내 공지 드린다. 지속적으로 제지 및 경고를 드렸으나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소속사 및 숙소 등으로 찾아와 연습생 사생활에 피해를 주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공지 안내 이후 발생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공개적으로 처벌할 예정이니 연습생에게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행위를 금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 연습생은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으로서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연습생들을 위해 철저하고 지속적인 서포트를 할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위엔터에는 JBJ 출신 김동한을 비롯해 레인즈로 활동 중인 장대현, 배우 설인아 등이 속해 있다. 김동한은 오는 6월 중 솔로로 데뷔한다.

이하는 위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위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연습생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안내 공지 드립니다.

지속적으로 제지 및 경고를 드렸으나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소속사 및 숙소 등으로 찾아와 연습생 사생활에 피해를 주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공지 안내 이후 발생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공개적으로 처벌할 예정이니 연습생에게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행위를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연습생들에게 개인적으로 팬레터나 선물을 전달하는 행위 역시 금합니다.

소속 연습생은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으로서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엔터테인먼트는 이런 연습생들을 위해 철저하고 지속적인 서포트를 할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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