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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살라-데 브라위너-데 헤아, 프리미어리그 개인상 영예

기사승인 2018.05.14  1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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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시즌 리그 32골로 골든 부트를 차지한 모하메드 살라 / 사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케빈 데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3일(한국시간) 일제히 펼쳐진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가 종료되면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8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 선발 출전한 살라는 리그 32호골을 넣으며 2위 해리 케인(토트넘·30골)을 2골차로 제치고 득점왕에 올랐다. 특히 살라는 프리미어리그가 38경기 체제로 개편된 후 최다골 기록이었던 31골을 뛰어넘는 신기록을 작성하며 골든 부트 수상에 의미를 더했다.

▲ 올 시즌 리그 16개의 도움으로 플레이메이커상을 수상한 케빈 데 브라위너 / 사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38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데 브라위너도 극적으로 어시스트를 추가하며 플레이메이커상을 수상했다. 후반 추가시간 데 브라위너는 가브리엘 제주스를 향해 정확한 로빙패스를 연결했고, 결승골을 도우며 올 시즌 리그서 16개의 도움을 기록해 팀 동료인 르로이 사네(15개)를 제치고 도움왕에 등극했다.

▲ 올 시즌 리그 18번의 클린 시트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다비드 데 헤아 / 사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38라운드에서 휴식을 취한 데 헤아는 올 시즌 리그 37경기서 18번의 클린 시트(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리그 막바지 맨체스터 시티의 에데르송(16회)과 치열한 클린 시트 경쟁을 펼친 데 헤아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다.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 순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32골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30골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21골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20골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18골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어시스트 순위>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16도움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 15도움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11도움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11도움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상 토트넘), 리야드 마레즈(레스터 시티),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하메드 살라 10도움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골키퍼 클린시트 순위>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8회
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 16회
티보 쿠르투아(첼시) 15회
위고 요리스(토트넘) 15회
페트르 체흐(아스널) 11회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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