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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창립 제40주년 기념식 개최… ‘비전 2028’ 선포

기사승인 2018.05.14  18: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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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PGA 역대 회장 핸드프린팅 (좌측부터) 구자용, 김성희, 김상열, 조동만 / 사진: KLPGA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KLPGA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오는 26일(토) 창립 4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하나를 비롯해 이정은6, 오지현, 김자영2 등 KLPGA 회원 및 역대 회장, 전현직 임직원, 스폰서, 방송사, 언론사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KLPGA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KLPGA’(KLPGA, beyond KOREA!)라는 의지를 담은 ‘비전 2028’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KLPGA는 ‘조직체계 지속혁신’, ‘대회 경쟁력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사회적 책임 실현’이라는 4대 전략을 수립하고, 오는 2021년에는 ‘아시아 골프허브’로, 2025년에는 ‘세계 2대 투어’로, 10년 후인 2028년에는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지난 40년간의 전통과 경험, 단계적인 발전 방안을 통해 진정한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 창립 이래 오늘의 KLPGA가 있기까지 힘을 보태고 열정을 쏟아낸 모든 회원 및 역대 회장, 전현직 임직원분들과 스폰서, 방송사, 언론사 및 모든 관계자분들, 그리고 KLPGA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각별한 신뢰와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투어회원 공로상을 수상한 박세리 / 사진: KLPGA 제공

한편, KLPGA는 지난 40년간 협회의 발전을 위해 힘쓴 타이틀스폰서와 주관방송사, 원로회원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골프 전설 박세리는 투어회원 공로상을, 1978년 창립 회원인 김성희 초대회장, 강춘자 수석부회장, 故 한명현 전 수석부회장, 故 구옥희 전 회장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KLPGA는 역대 회장의 핸드 프린팅을 통해 40주년을 기념했으며, 40년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영상과 각종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책자를 발간, 250페이지 분량의 책자에 협회의 40년 역사와 40개의 주요 이슈, KLPGA 스타 선수들의 인터뷰와 사진 및 각종 정보를 담아 소개했다.

<공로상 – 타이틀스폰서 부문>

롯데렌탈 표현명 대표이사 사장, 그랜드컨트리클럽 임재풍 대표이사,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 크리스 F&C 우진석 대표이사 회장, ADT캡스 최진환 사장,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대표이사 CEO, 두산중공업 박지원 대표이사 회장,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 사장, 서울경제신문 이종환 대표이사 부회장, 남화산업 최재훈 대표이사 (이상 12사)

<공로상 – 방송 부문>

SBS골프

<공로상 – 투어회원 부문>

박세리

<공로상 – 원로회원 부문>

김소영, 최희숙, 김순미

<특별 공로상  창립회원 부문>

김성희, 강춘자, 故 한명현, 故 구옥희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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