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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이승윤·기보배, ‘제52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일반부 금메달

기사승인 2018.05.15  1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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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과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제52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펼쳐진 '제52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이승윤이 종합 137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승윤에 이어 신재훈(코오롱엑스텐보이즈)과 한재엽(현대제철)이 각각 1370점과 1364점의 성적으로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일반부 개인전 1위는 종합 1372점을 기록한 기보배의 몫이었다. 각각 1370점과 1365점을 쏜 이은아(여주시청)와 유수정(현대백화점)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현대제철이 4081점으로 1위,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광주광역시청이 408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자 대학부 개인전 1위는 박성철(계명대)이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최미선(광주여대)이 금메달을 따냈다.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계명대와 여자부 광주여대가 각각 4045점과 4091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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