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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곶감타카’ 상주상무, 3-2로 인천 제압

기사승인 2018.05.15  14: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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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승리하고 기쁨을 나누는 상주 선수듣 ⓒ상주상무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상주상무가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홈에서 3-2로 인천을 제압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지난 13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3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이날 상주는 이광선, 김민우, 윤빛가람, 심동운, 김도형, 신세계, 홍철, 김남춘, 임채민, 김태환, 유상훈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전은 그야말로 상주의 골 잔치였다. 전반 5분, 오른쪽에서 홍철이 올린 코너킥이 엄청난 궤적을 그리며 인천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2분, 홍철의 슈팅 방향을 예상하고 인천 이진형 골키퍼가 쳐냈지만 이 과정에서 튀어나온 공을 김남춘이 재빠르게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6분, 김태환의 패스를 받은 김민우는 놓치지 않고 상주의 세 번째 골을 만들었다. 김민우는 상주상무에서의 첫 골을 신고하며 전반전을 3-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공격력이 되살아난 인천은 후반 6분 무고사의 골과 이어지는 후반 12분 이윤표의 헤딩골로 상주를 추격했다. 그러나 두 팀은 더 이상 득점 없이 후반전을 스코어 3-2로 마쳤다.

상주상무 김태완 감독은 “무더위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전반전에 3골을 넣고 안이했던 것 같지만 후반전까지 잘 버텨주었고 승리해서 기쁘다”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6경기 무패 행진 중인 상주상무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1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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