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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조 하트, 잉글랜드 대표팀 엔트리 제외 유력 (英 BBC)

기사승인 2018.05.16  1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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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의 임대를 택한 조 하트 / 사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조 하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15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하트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엔트리에서 제외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골키퍼 에데르송을 영입하면서 자연스레 주전에서 밀린 하트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나 재기를 꿈꿨다.

그러나 하트는 리그 19경기에 출전해 총 39골을 내주는 등 부진을 겪었다. 하트가 주춤하는 사이, 조던 픽포드(에버턴)를 비롯해 잭 버틀랜드(스토크 시티), 닉 포프(번리)와 같은 젊은 골키퍼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대표팀에서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유로 2012·2016, 2014 브라질 월드컵 등을 경험한 하트는 A매치 75경기를 소화하며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수문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잉글랜드 대표팀의 러시아 월드컵 엔트리는 현지시간으로 16일(수)에 공개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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