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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측 “대학교 행사 스케줄 없어... 팬들에게 피해 끼칠 경우 엄중 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18  23: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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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거래 사이트서 워너원 이름 이용... 소속사 측 “잘못된 정보로 피해 없길”

▲ 보이그룹 워너원 ⓒYMC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Wanna One(이하 워너원)의 이름이 한 대학 축제 암표 거래에 이용됐다.


18일 한 매체는 “오는 19일 열리는 한 대학 축제의 공연 티켓이 워너원의 이름과 함께 올라왔다”며 “판매자는 해당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장당 1만 3000원인 티켓 가격을 2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재 일정에 대학교 행사 스케줄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이어 “일부 대팍교 축제 출연을 포함하여 특정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 팬 여러분께 해당 스케줄을 공지해 드리고 있으니 부디 거짓된 출연 정보에 피해 없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허위 정보를 유포하여 팬 여러분께 해를 끼치는 일이 발생할 경우 엄중이 대응하겠다.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6월 4일 새 앨범 ‘1÷x=1 (UNDIVIDED)’를 발매한다. 멤버들은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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