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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윤태영, 자숙 돌입... ‘백일의 낭군님’·‘미스 함무라비’ 불똥

기사승인 2018.05.21  1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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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영 측 “깊이 반성하고 자숙...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

▲ 배우 윤태영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갤러리나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태영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20일 윤태영의 소속사 갤러리나인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변명 없이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물의를 일으켜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윤태영은 지난 13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 다음날 14일 새벽 조사를 받았다. 당시 윤태영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79%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영은 tvN 사전제작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으로 약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었다. tvN 측은 “내부 논의를 통해 윤태영 씨 하차 후 해당 배역을 타 배우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대체 배우는 현재 미정”이라면서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드라마로, 제작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오늘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금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로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진 뒤 방송사 측은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지만, 해당 촬영분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며 “재촬영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태영은 1997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후 ‘동네의 영웅’, ‘야경꾼 일지’, ‘퀴즈의 신’, ‘심야병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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