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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측 “나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22  17: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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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윤시윤·이유영과 호흡 맞출까... ‘친애하는 판사님께’ 검토

▲ 헬로비너스 나라 ⓒ판타지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가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긍정 검토 중이다.


22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나라가 SBS 새 수목극 ‘친애하는 판사님께’ 주연 자리를 맡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나라가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나라는 극 중 1인 2역을 맡은 윤시윤(한수호·한강호)의 약혼자 및 뉴스 앵커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비상한 두뇌와 훤칠한 외모,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장르물이다. 앞서 윤시윤과 이유영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나라가 속한 헬로비너스는 2012년 ‘Venus(비너스)’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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