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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포토콜·기자회견 가져

기사승인 2018.05.23  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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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챔피언십' 포토콜에 참석한 김승혁, 박상현, 김형성, 최경주, 위창수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 제전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의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포토콜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포토콜에는 한국 프로골프의 ‘맏형’ 최경주(48, SK telecom)를 비롯해 통산 9승(국내 5승, 해외 4승)에 빛나는 위창수(46), ‘스마일 킹’ 김형성(38, 현대자동차), 본 대회 초대 챔피언 김승혁(32),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35, 동아제약) 등 KPGA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주요 선수들과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에 참여한 유소년 골프 꿈나무들이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갤러리 플라자와 9번홀 그린 근처에서 펼쳐진 포토콜은 ‘한국 골프의 현재와 미래’라는 콘셉트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제네시스 중형 럭셔리 세단 G80 SPORT와 대형 골프공 모형을 중심으로 선수들과 유소년 골프 꿈나무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포토콜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형성, 최경주, 김승혁, 위창수, 박상현 / 사진: KPGA 제공

포토콜에 참석한 5명의 선수들은 이어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각오를 밝혔다. '디펜딩 챔피언' 김승혁은 "존경하는 선배인 최경주, 위창수 선수와 함께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해처럼 플레이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최경주의 스윙 코치로 유명한 위창수는 "최경주 선수를 평소에는 형이라고 부른다. 오늘 연습 라운드를 함께했는데, 드라이버 샷도 좋고 감도 최고인 것 같다. (최경주) 형 때문에 우승은 무리고 준우승을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경주는 "위창수 선수의 숏게임은 세계 최고라고 생각한다. 뛰어난 실력을 가졌음에도 PGA투어에서 준우승만 거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신의 장점을 활용해 꼭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오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22야드)에서 개최된다. KPGA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 JTBC골프를 통해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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