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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엔젤스히어로즈’ 4회 방영… 최종 후보 가려져

기사승인 2018.05.23  19: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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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스히어로즈 4회 갈무리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세계최초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의 리얼리티 격투 서바이벌 프로그램 ‘엔젤스히어로즈’ 4회가 지난 21일 전파를 탄 가운데, 최종 후보자들이 가려져 이목을 끌었다.


엔젤스히어로즈 4회에서는 종합과 입식 16강 진출권을 따내기 위해 전국의 신예들이 숨 막히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국내 유명 종합-입식 격투팀 부산 팀매드을 비롯해 코리안좀비 MMA, 크광짐, 동천백산모스짐, 케이맥스짐, 광주 MBS 짐 등에서 활동하는 신예들이 자웅을 겨뤘다.

눈길을 끈 건 고등학생 파이터 임도현이다. 이전 경기와 다르게 화끈한 난타전과 업어치기 등 화려한 기술을 선보인 임도현은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를 비롯해 노재길, 임준수 감독 등 심사위원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이 밖에 동천백산 모스짐의 ‘문제아’ 윤형근과 ‘울버린’ 배명호, ‘섹시 전사’ 김정화, ‘미스터 샤크’ 김민수의 활약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는 "꿈을 향해 전진하는 엔젤스파이팅의 전사들도 이제 최종 후보자들만 남았다.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알찬 경기와 스토리가 소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엔젤스파이팅은 오는 7월 23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 아레나홀 특설 케이지에서 ‘엔젤스파이팅 07’을 개최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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