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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컴파운드 男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금메달

기사승인 2018.05.26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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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성팀전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종호와 소채원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이 월드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5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2018 현대양궁월드컵 2차대회'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결승에 나선 최용희, 홍성호, 김종호(이상 현대제철)가 미국을 235-229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한 최보민(청주시청), 소채원(현대모비스), 김윤희(하이트진로)는 홈팀 터키를 접전 끝에 227-224로 누르고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컴파운드 혼성팀전 4강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결승에 오른 김종호와 소채원은 프랑스에 151-154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이번 대회서 유일하게 컴파운드 개인전 메달 결정전에 진출한 소채원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 선수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컴파운드 대표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월드컵 대회를 마감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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