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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B “마마무·빅뱅·방탄소년단 존경... 팬들과 즐기는 모습 닮고파” (데뷔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5.28  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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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 “방탄소년단 선배들이 열어준 길, 잘 따라가겠다”

▲ NTB가 존경하는 선배들로 마마무, 빅뱅,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소속사 측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그룹 NTB(엔티비)가 존경하는 아티스트로 마마무, 방탄소년단, 빅뱅을 꼽았다.


28일(오늘)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NTB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슬기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서 NTB는 첫 번째 미니앨범 ‘DRAMATIC(드라마틱)’과 동명의 타이틀곡 ‘DRAMATIC’, 수록곡 ‘비춰줄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NTB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냐고 묻는 질문에 마마무를 언급했다. 특히 효빈은 “마마무 선배님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 다들 음색이 예쁘고 아름다우시다”며 “NTB의 색깔과 합쳐서 멋진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지오는 “많은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빅뱅 선배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한다. 빅뱅 선배님 콘서트를 많이 봤는데, 무대에서 뛰어노시는 모습, 팬들과 즐기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또 “방탄소년단 선배님도 엄청난 활약을 해주시고 계시지 않나.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하다. 잘 따라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뷔 쇼케이스를 마친 NTB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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