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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측 “드라마 ‘남자친구’,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28  1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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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박보검과 호흡 맞추나.,, ‘남자친구’ 대본 받았다

▲ 배우 송혜교가 '남자친구' 대본을 받았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브라운관 복귀를 논의 중이다.


28일(오늘) 한 매체는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송혜교가 박보검과 함께 ‘남자친구’ 주인공을 맡는다”고 단독 보도했다.

송혜교는 극 중 국회의원의 딸에서 서울시장의 딸, 당 대표의 딸인 차수현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 둘째아들의 아내가 됐으나 이는 엄마의 큰 그림 중 하나인 것으로, 아버지의 든든한 조력자를 만들기 위해 희생된 인물이다.

이에 송혜교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확인 결과 ‘남자친구’ 대본을 받은 것은 맞으나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가 본업에 언제쯤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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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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