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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측 “홍빈, MBN ‘마녀의 사랑’ 출연 확정... 웹툰 작가 황제욱 役”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28  14: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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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홍빈, ‘마녀의 사랑’서 윤소희와 호흡

▲ 빅스 홍빈이 '마녀의 사랑'에 출연을 확정했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홍빈이 새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 출연한다.


28일(오늘) 한 매체는 “홍빈이 MBN 새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젤리피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빅스 홍빈이 MBN 새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 출연하는 게 맞다. 웹툰 작가 황제욱 역을 맡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홍빈의 미니시리즈 출연은 2016년 KBS 2TV 드라마 ‘무림학교’ 이후 2년여 만이다. 지난해 드라마 SBS플러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장애이해 드라마 KBS 2TV ‘반짝반짝 들리는’에 출연해 발전된 연기력을 보여준 홍빈의 새 드라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녀의 사랑’은 과학과 경제의 논리가 낭만과 로맨스보다 우선되는 세상에서 ‘멸종’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앞서 배우 윤소희와 현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마녀의 사랑’은 ‘리치맨’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홍빈이 속한 빅스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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