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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측 “켄,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주인공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29  1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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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켄, ‘하숙 24번지’ 이후 약 4년 만에 연기 도전

▲ 빅스 켄이 웹드라마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았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켄이 웹드라마 주인공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9일(오늘) 한 매체는 “켄이 현재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두부의 의인화’는 사람으로 변한 개와 펼쳐지는 기막힌 동거를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극이다.

이에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켄이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주인공 김주헌 역을 제안 받았다. 현재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한 켄은 2014년 시트콤 ‘하숙 24번지’를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다. 이후 2015년 뮤지컬 ‘체스’,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햄릿’, ‘타이타닉’ 등 뮤지컬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켄이 속한 빅스는 지난 주말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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