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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측 “민아, ‘절대그이’ 출연 확정... 7월 촬영 예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30  1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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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스데이 민아, ‘미녀 공심이’ 이후 약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 걸스데이 민아가 '절대그이' 출연을 확정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연기돌’ 걸스데이 민아가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30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민아가 최근 드라마 ‘절대그이’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민아가 새 드라마 ‘절대그이’에 캐스팅된 게 맞다.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절대그이’는 일본 만화 작가 와타세 유우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다. 완벽한 이상형의 연인을 주문해 갖는다는 원작의 상상에서 착안, 사랑에 상처받아 차가운 강철 심장이 된 특수분장사 다다에게 연인용 피규어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는다.

▲ '미녀 공심이' 출연 당시 민아 ⓒSBS

민아는 극 중 다다 역을 맡는다. ‘미녀 공심이’ 이후 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절대그이’에 여진구, 홍종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방송사와 편성은 미정이고 아폴로픽쳐스에서 제작을 맡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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