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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리메이크 앨범 발매... 김범수 ‘끝사랑’ 타이틀곡 낙점

기사승인 2018.05.30  12: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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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오는 6월 말부터 전국 투어 개최

▲ 이선희가 김범수, 에일리, 휘성, 버즈, 임창정, 나얼의 곡을 재해석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작은 거인’ 이선희가 새 앨범을 낸다.


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이선희가 2014년 발표한 15집 이후 약 4년 만에 새 앨범 ‘le dernier amour(르 데르니에 아무르)’를 낸다”고 30일(오늘)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최고의 디바’ 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하고 있는 이선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섬세한 노래가 남녀노소뿐 아니라 사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졌다는 걸 증명한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평양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선희가 국민들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한 시점에 새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JTBC ‘히든싱어3’를 통해 ‘소주 한 잔’의 원곡자 임창정을 울려 화제가 된 이후 많은 리메이크 요청이 들어왔고. 이선희는 이를 시작으로 김범수의 ‘끝사랑’, 나얼의 ‘바람기억’, 휘성의 ‘제발’, 버즈의 ‘겁쟁이’,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재해석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리메이크 앨범을 통해 팬들을 노래로 위로하고 싶은 이선희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선희 역시 “여섯 곡 모두 좋은 노래이고, 이미 원곡 가수가 충분히 그 가치를 빛낸 노래다. 그래서 이번 앨범을 작업하는 내내 ‘그냥 내 마음을 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 어릴 적 보컬리스트를 꿈꾸며 그 많은 노래와 가수에 설레고 취해 지냈던 것처럼, 그렇게 꼭 그때처럼 취해 불러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6월 7일에 발매된다. 디지털 음원은 30일(오늘) 공개된다. 이선희는 6월 29일, 30일, 7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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