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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캐스팅 확정... 2년 만의 컴백

기사승인 2018.05.30  16: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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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처세왕’ 유제원 감독과 4년 만 재회

▲ 서인국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출연을 확정했다 ⓒ비에스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서인국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출연한다.


tvN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측은 30일(오늘) “서인국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을 최종 확정했다”고 전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의 리메이크작.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가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다.

서인국은 극 중 수제 맥주 회사 양조장의 제1조수 김무영 역을 맡았다. 무심해보이지만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이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tvN ‘응답하라 1997’, ‘고교처세왕’, SBS ‘주군의 태양’, MBC ‘쇼핑왕루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입지를 탄탄히 넓힌 서인국이기에 큰 관심을 모은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을 통해 ‘고교처세왕’ 유제원 감독과 4년 만에 재회했다는 점도 화제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해 3월 군에 입대했다가 4일 만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 사유로 귀가 명령을 받았다. 이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5급(전시근로역) 병역 처분을 받아 군면제 됐다.

이 과정에서 논란에 휩싸이자 당시 팬카페를 통해 “입대 연기를 했지만 군대에 가고 하는 마음으로, 재검 신청도 하지 않고 입대 시 어떤 자료도 들고 가지 않았다”며 “그동안 하고픈 말은 많았지만 모든 것이 변명 같고 구차해 보일까 겁이 났다. 그러나 제 입장과 다른 이야기들이 퍼져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아파할까봐 진실을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올 하반기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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