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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집트축구협회 “살라, 월드컵 출전 가능해… 3주 안에 복귀”

기사승인 2018.05.31  1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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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어깨 부상을 당한 모하메드 살라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31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이집트축구협회의 성명을 인용해 “살라의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BBC는 “현지시간으로 수요일 이집트 대표팀의 팀닥터와 이집트 축구협회장 하니 아부 리다가 스페인에서 살라를 만나 부상 정도를 살폈다”고 덧붙였다.

이집트축구협회는 성명을 통해 “팀닥터와 축구협회장이 살라를 만났으며, 살라가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음을 재확인했다. 그의 부상 회복 기간은 3주를 넘기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집트는 개최국 러시아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와 A조에 속했다. 이집트의 조별예선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6월 15일 펼쳐진다. 살라는 오는 6월 19일 열리는 러시아와의 2차전에서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친 살라는 기대를 모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 출전했지만, 전반 30분 만에 어깨 부상을 당해 교체되고 말았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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