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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비밀 경하,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 선고... 소속사 측 “항소할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5.31  1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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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급비밀 경하, 데뷔 전 동갑내기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 선고

▲ 일급비밀 경하 ⓒJSL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일급비밀 경하(본명 이경하)가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31일(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경하는 10대 시절인 2014년 12월께 동갑내기 A양을 상대로 강제추행한 사실이 인정돼 지난 24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법원은 경하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급비밀의 소속사 JSL컴퍼니 측은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끝까지 항소하겠다. 오랫동안 준비해서 새롭게 컴백했는데, 함께 활동할 멤버들이 걱정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미 항소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지난해 경하가 일급비밀로 데뷔하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소속사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이에 A양이 지난해 4월 경하를 고소해 법적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경하가 속한 일급비밀은 지난 23일 새 싱글 ‘LOVE STORY(러브 스토리)’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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